※ Q.T (하나님과 개인적으로 가지는 영적 교제의 시간으로 영어 Quiet Time의 약자)

디딤 QT는 조금 다릅니다. 디딤목장 7명이 1주씩 돌아가며 찬양 한곡을 선곡합니다 . 그러면 그주에 선곡된 찬양으로 디딤목장 다같이 그 1곡의 찬양으로 묵상을 하고 느낀점과 받은 은혜들을 그주 공과시간에 나누는 방식입니다. 무엇보다 좋은건 서로 나눌수 있다는 것입니다.
1곡의 같은 찬송으로 서로의 "Story"를 나누다 보면 그 곳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"Message"를 발견하게 됩니다. 그 "Message"는 디딤목장이 가야할 방향을 더욱 명확하게 해주며, 디딤 마을에 불을 지릅니다(???) 그렇기에 디딤목장의 QT는 잠잠 할수 만은 없는... 짜릿한 환희와 가슴벅참을 느낀는 시간 입니다.
이날은 안치영 형제가 선곡한 " I Can Only Imagine "
개인적으로도 참 놀라운 곡이라 생각합니다.
가사 내용은 저는 그저 상상만 해봅니다... 하나님의 얼굴을 마주할 때, 하나님의 영광에 둘러싸여 있을때 전 무엇을 보게 될까요? 제 마음은 얼마나 벅차오를까요? 하나님 앞에서 기뻐 춤을 출 수도 경외함에 잠잠할지도 무릎을 꿇고 엎드릴지도 ..할렐루야를 외치며 노래할지도 아니면 아무말도 못할지도 .. 저는 그저 상상만 해봅니다...
언젠가 하나님앞에 서있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 노래입니다. 여러분도 한번 상상해 보시면 어떨까요??
[베들레햄 마을 임동혁 기자 name_of_jesus@hotmail.com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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